'김현수-정인서-백승환' 영화 '도가니' 주역들

[손지혜 기자] 공유, 정유미 주연의 영화 '도가니' VIP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현수(왼쪽부터), 정인서, 백승환이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무진시에 한 청각장애 학교에서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청각장애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성폭행을 저질렀고 학교 사람들은 외면했다. 서울에서 청각장애 학교로 부임온 미술교사 인호(공유)는 이 사실을 알게되고 무진 인권센터 간서 서유진(정유미)과 진실을 파헤치게 된다.
작가 공지영의 소설을 원작으로 다루고 있으며,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여 더욱 충격적인 영화 '도가니'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