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정의는 없다? 엄청난 충격을 경험하고 싶다면…[리뷰]
아이들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아니, 아물지 못했다. 상처는 흉터를 남기긴 하지만 이내 잊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사건의 당사자인 아이들은 상처투성이가 된 채 남아있다. ...
'김현수-정인서-백승환' 영화 '도가니' 주역들
[손지혜 기자] 공유, 정유미 주연의 영화 '도가니' VIP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현수(왼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