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김소현, 정인서와 다정샷 '사랑스러운 꽃받침'


[TV리포트=황긍지 기자] 배우 김소현과 정인서의 다정샷이 공개됐다.

지난 9일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이하 '후아유')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인아 미안해. 한때는 은별과 수인이 이렇게 행복했었나 봐요. 오늘 방송에서는 수인과 은별의 숨겨진 이야기가 나온다고하니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받침을 하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정인서와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현의 깜찍한 포즈와 정인서의 사랑스러운 보조개가 눈에 띈다. '후아유'에서 김소현은 이은비와 고은별, 1인 2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정인서는 반 친구들과 학교의 무관심 속에 사망한 왕따 학생 정수인 역을 맡았다.

한편 '후아유'는 하루 아침에 인생이 바뀐 18세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낸 청춘 학원물.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