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OR ---------

열정과 노력으로 기억되고 싶은 배우. 윤서진

윤서진은 축구선수가 꿈이었다. 그러나 심한 운동과 건강상의 위험으로 그만 두고 말았다.

이후 군대 전역 후 자연스럽게 연기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첫 데뷔 작품은 2012년 미니시리즈 드라마 제왕이다. 이때 현장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알게 된 계기가 됐다.


그는 드라마 육룡의 나르샤, 영화 일급기밀과 순이, CF 페브리즈, 청정원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많은 경험을 쌓았으며, 그중 영화는 관객들과 소통은 물론 카타르시스 등 많은 것을 제공한다고 한다. 그래서 윤서진은 영화배우가 좋고 소울메이트(영혼)까지 영화배우다.


윤 서 진


1988년 4월 23일 출생 / 180cm


[DRAMA]

2015 육룡이 나르샤

/

2013 최고다 이순신

/

2012 드라마의 제왕



[MOVIE]

2018 순이

/

2017 명당

/

2016 일급기밀

/

(단편) 청춘사진

/

(단편) IDENTICAL



[THEATER]

2010 비언소



[CF]

페브리즈, 청정원, 삼성카메라,

나이키, 옵티머스 G PRO,

정관장, 올레KT 등 


FILMOGRAPHY

PHOTO